내가 겪었던 썰

미스테리 에피소드

내가 겪었던 썰

매니져 0 1257


안녕 하세요 이장입니다

그렇게 맛배기만 늘어놓타 이제야 제 경험담을 풀게 됩니다.....


우선 저로 말씀 드리자면 제 딸아이까지 5대쩨 모태신자 집안 입니다
뭐....기독교 신자 이신 분들이라면 거의 모든 분들이 같은 생각 이실겁니다


귀신은 없고 그저 마귀의 장난으로 인해 헛것을 본것 이거나 착시 현상이라고....

물론 저 역시도 그런 사람중 한사람 이었지요 ㅋ


아마도 많은 분들도 경험이 있으실 가위눌림 현상에 대한 경험중 한가지를 뿌려 보겠습니다....


사실상 이렇게 까지 가정사를 밝히긴 싫치만....어쩔수 없이 밝히게 되는군요 ㅡ,.ㅡ;;;;;


저는 제 생모의 얼굴을 모릅니다...
제가 태어나고 얼마 되지 않아 저의 할머니에 의해 아버지와 저의 생모는 헤어지게 되었고
그로인한 충격으로 아버지는 집을 겉도시게 되시고.....나중에는 결국 새어머니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로는 할머니께서 저와 제 동생을 키우게 되셨구요 ㅠㅠ

암튼 그렇게 저는 제 생모의 얼굴조차 모른체 영,유년기를 보내던 중.....


언제 부턴가 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종종...가위에 눌리곤 했었지요.....


그당시 느낌은 꼭 가위에 눌릴때마다 이명현상이 찾아들고....
그 이어 꼭 전기에 감전 되는듯(그당시는 이명현상인지 몰랐음)
아니.....쥐가 나듯 온몸이 저리고 꿈쩍도 못할만큼의 억눌림이랄까.....그런 느낌 이었지요....


그래서 저는 꼭 가위에 눌릴때마다 제 동생에게 전기귀신이 왔다 갔다고 그랬었지요.....
희안하지요.....제 동생도 가위에 눌리곤 했었는데 저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에 저와 제 동생은 가위에 눌린다는 것을 몰랐을 당시라 우리끼리는 전기 귀신이 왔다 갔다고 통했었지요...


어느날 저녁 이었습니다....
하루는 잘 자고 있는데 밖에서 누가 자꾸 절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잠에서 께어 다시금 잘 들어보니.....이 목소리는 그냥 한번에 알겠더군요....
바로 제 생모의 목소리 였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생모의 목소리가 틀림없음을 순간 그낌으로 알았습니다...


저는 너무 놀랍고 감격해서 밀려오는 설욺을 삼키고 대답을 하려 정신을 바짝~차리는 순간.....

그 목소리가 점점...딜레이가 걸리면서(메아리 치듯 에코현상)

점점.....허공으로 퍼저 버렸습니다....


그러더니 연이어.... 기차가 지나가더군요....


제가 그당시 살던곳은 서울의 후암동 이란 곳이었는데.....물론 서울역이 가깝긴 했지만....
기차 소리가 날곳은 아니었거든요....

그것도 지척을 흔들듯이 우리집 옆을 지나가듯 소리가 컸습니다 ㅡ,.ㅡ;;;;


순간 저는 "아...ㅅ ㅂ....또 전기귀신(가위)이 왔구나 하며 눈을 감았는데 기차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아니다 한번쯤은 정신을 차려보자 하는 마음에 눈을 확!!!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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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이건 뭬~~니 ㅋㅋㅋ


제 바로 코앞에 상투를 틀어 올린 옛 사람들 세분이 저를 지켜 보시더니 ㅋㅋ
어멈? 점점 흐릿해 지면서 넓게넓게 퍼지며 천정속으로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우와~~~~이글을 작성 하면서 지금 소~~오름이 ㅋㅋㅋㅋㅋ

내가 만들었지만 딱 위의 이미지 처럼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당시 잊혀지지도 않습니다....제나이 초등학교 4학년때 일입니다...ㅋ


흐미......그것을 보곤 바~~~로 기절을 했네요 ㅎ,.ㅎ;;;;;


제가 처음으로 귀신이라 해야할지 모르지만...뭔가를 정확하게 본것이 처음 이었습니다

정말로 전기귀신(가위)에게 안잡힐려고 사력을 다해서 정신을 차렸으며....


거의 3분 이상을 버티다 눈을 뜬것 같아요...
그러니 절대로 꿈이 아니었습니다....


정말로 생생하게 잠이 호~~올랑 깬뒤 보았던 장면 이었습니다 .


꼭 가위에 눌릴때의 시간때를 보면...
대략 세벽3~4시 사이에 잘 눌렸고혹은 1시 이후부터 눌렸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의 잊지못할 첫 목격의 경험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야기들을 모아보니 이건 뭐.....거의 책한권 까지의 수준이다 보니 빼도밖도 못할 경험만

몇가지 풀도록 하겠습니다


타이핑은 모두 끝이 났는데.....마땅한 이미지가 없어서 직접 그리던 합성을 하던 준비 되는대로 더 풀겠습니다 ㅋ

아마도 다음주 안에는 모두 풀리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그나마 오늘은 비 덕분에 좀 시원 하려 하네요.모든분들의 안녕과 건강에 응원 드리며 다음 이야기때 뵙것슴다~^^/


출처 : 론건맨 (베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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