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꿈의 궁전 모텔 괴담

미스테리 에피소드

수원역 꿈의 궁전 모텔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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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모텔 괴담 입니다 실제 성XX로 모텔에 여관바리[아가씨,아줌마]를 불러서 그거를 하는 곳 이였는데 이곳에 갔던 사람들이 겪은 소름 끼치는 내용 입니다. 이 글은 2010년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병장이 신병한테 들은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곳은 수원역 꿈의 궁전 모텔이였고 많은 사람들이 겪어서 인터넷에 비슷한 경험담이 올라오자 화제가 된 괴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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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부대에 있을때 있었던일 입니다 한참 왕고때 심심해서 미쳐버릴 때였습니다. 신병들 100일 휴가를 갔다가 속속히 복귀할 때 애들 보고 가서 재미좀 보고 들어왔냐 ㅋㅋ? 라고 한 명씩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안색이 창백한 신병 한 명이 있길래 야이xx 왜 이렇게 무드잡어?ㅋㅋ 하면서 놀렀습니다.

그렇게 저녁점호가 끝나고 표정이 안좋았던 신병의 이야기를 듣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아는 사람들이랑 술먹고 헤어지고 난뒤 정신을 못차려서 여관주위를 내돌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아주머니가 오더니 여자랑 싸게 자게 해준다길래 저는 술김에 돈을 지불하고 더 얹혀주면서 말 잘듣는 아가씨로 부탁해요~라고 말을 했습니다.


아주머니는 씨익 웃으면서 알았다고 대답을 해주었고 여관에 들어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몇분후 똑똑하고 문을 열고 누군가 들어오는데 그 아주머니가 들어오는걸 본 저는 성질이 나서 박치고 나가려는 일어섰는데 아주머니가 등 위에 뭐를 업고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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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주머니는 아주 말 잘드는 아가씨로 데려왔다고 하면서 무슨 보따리같은걸 내려놓더니 즐길만큼 즐기고 입구에 계속 있으니까 나가는거 볼 수 있으니 아무때나 나가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저는 술이 취해서 골뱅이가된 여자를 데리고왔나 생각을 하고 보따리를 하나둘씩 풀어갔습니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웃는얼굴이 보였고 가슴까지 벗겼을때는 이상한걸 못 느꼈습니다. 근데 어깨에서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팔 소매를 걷을려고 봤더니 팔이 없는것 같았고 내가 너무 취했나 싶어 아래쪽을 확인해보는데 천에 구멍만 하나 딱 뚫려있었는데 팬티를 안입고 있었습니다. 먼가 이상하다 싶어 천을 다 풀어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팔다리가 없었던 겁니다...


저도 모르게 씨발이라는 말이 나왔고 다리에 힘이 풀러 그대로 주저 않아버렸습니다. 그때 그 여자는 오빠~ 왜그래 하면서 꿈틀꿈틀 튕겨오면서 애무를 하려고 하자 겁에 질린나머지 시발을 외치면서 여관을 빠져나왔습니다. 입구에 있던 그 아주머니는 웃으면서 총각 재미있었어?....


여기까지 신병한테들은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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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를 해서 성매매 여성을 도망가지 못하게 사지를 절단하는것이 아니냐등 여러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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