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거인족 공룡처럼 대재앙으로 멸종?

미스테리 연구소

고대의 거인족 공룡처럼 대재앙으로 멸종?

M 매니져 0 1792

1970년대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연구팀은

터키의 가나안 유적에서 신장 3m '거인 유골'을 발견했다.

이는 학계와 종교계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그 거인이 성서에 '네필림'(거인족)으로

추정되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거인 흔적은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하지만 학문적 문제(기존 학계에 반하는)외

종교적 문제로 은폐, 심지어 왜곡되어 왔다.

미국 한 기독교 목사는

거인 유골을 조작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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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거인 그려진 유물


실제로, 거인족 기록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성서(구약 성경)의 네필림(네피림)으로 말해진다.

창세기 6장의 구절에서

"당시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들로.."


이에 대해 신학자들은 네필림을 거인으로 해석하고

그들을 고대의 왕이나 영웅으로 추정한다.

하지만, 그에 대해 가장 흥미로운 주장은

UFO 지지자들로 고대에 방문한 외계인들이

일종의 유전공학으로 초인적 인간를 낳게 한 것이

그들 네필림이란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거인족으로

왕이나 영웅으로 그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 예가 가장 오랜 문명 수메르의 전설적 영웅

'길가메시'라고 말해진다.

그는 반신반인으로 일반인보다 '거인'이었다는 것이다.


또한 고대 마야유적 팔렝케의 지하신전에서

파칼 왕 석관이 발굴됐는데

놀랍게도 발견된 유골이

다른 마야인들 유골보다 거대했다는 것이다.


이런 흔적은 고대 거인족이

왕이나 영웅이었던 것을 뒤받침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그들 거인족은  왜 사라진 것일가?


이 관련해 성서의 신명기에 따르면

"그들은 강하고..거대하였으나..


여호와가 그들을 멸하였다.."고 쓰여져 있다.


또한 잉카 신화에서 신 비라코차는

대홍수 이전 처음 거인들을 만들었다.

그런데 그들 거인들은 게으름과 싸움을 일삼았다.

이에 분노한 신은 그들 거인들을

대홍수로 멸망 시켰다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전설은 고대 바빌로니나의

서판들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련 신화 연구자들은

흥미로운 가설을 내놓았다.

처음 거인족이 지배했지만

대홍수가 일어나 사라지게 되었고

이후 인류가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생존한 소수 거인들은

일부 인간들에게 문명을 가르쳐주기도 했지만

다수 인간들에게 밀려 멸종케 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기억들이 후에 인류에게

거인들을 괴물처럼 묘사하게 하고

신의 벌로 멸종에 이른 것으로 그려지게 했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지구 지배자이던 공룡이

혜성 지구 충돌로 갑자기 멸종한 것과 유사해 보인다.


이는 흥미로운 주장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이를 뒤받침할 과학적 증거나 확증은 없다.

그러나 이는 오늘날 감성에 잘 맞는 주장으로

들리고 있다.​


출처 : 이상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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