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미스테리 사건 브레이크호 군함과 포르투알레그 항공기 GE42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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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미스테리 사건 브레이크호 군함과 포르투알레그 항공기 GE42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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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미스테리 사건인 브레이크호 군함과 샌디에이고 항공기 GE423편의 실종사건입니다. 흔적 없이 사라진후 다시 나타났지만 모두 백골이 되어서 돌아온 기묘한 사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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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브레이크호는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출항을 하게 됩니다. 당시 배안에는 함장밀러 로톤 대령과 승무원 45명이 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출항한지 5시간만에 모든 무전이 끊기고 실종이 됩니다. 무전이 끊긴 후 그날 밤 저녁 8시경 브레이크호가 다시 나타나게 됩니다 아예 못찾거나 몇 일내에 찾을 거라 예상했지만 하루만에 브레이크호가 다시 나타난거죠.


이에 브레이크호를 조사하게 되는데 믿기지 않는 광경을 보게 됩니다. 레이더장치는 물론 모든게 녹슬어 있었고 안에 탔던 함장과 승무원 모두가 백발 미라가 된채로 죽어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최신식 군함이 5시간만에 녹이 슬고 멀쩡한 사람들이 백발 미라로 돌아왔다는 사실이 도저히 설명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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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브레이크호와 같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독일에서 출발하여 브라질 도착 예정이였던 샌디에이고 항공기 GE423가 사라진 사건 입니다. 당시 승무원과 승객은 총 92명이였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진 항공기를 찾기 위해서 노력을 했지만 결국엔 찾아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35년 후 1980년 포르투알레그 공항에 무허가로 착륙한 비행기가 있었는데 조사 결과 1945년도에 사라진 샌디에이고 항공기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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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항공기 안을 확인을 했는데 승무원과 승객 92명이 그대로 있었지만 백골의 모습으로 죽어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미국 정부는 테러 조직에 의한 사건으로 의혹을 품었지만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렸고 외계인의 소행이거나 차원이동의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제일 유력한점은 차원이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차원이동은 2차원,3차원,4차원,5차원등을 가리키며 그래서 당시 샌디에이고 항공기 GE423편은 비행하던 중 차원이동을 해서 우주 어디론가 가게 되었고 그 과정속에서 외계 천체에 부딧히거나 천체 조각으로 인해서 항공기는 구멍이 났고 순식간에 공기가 빠져나가 사망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35년만에 지구로 어떻게 돌아왔냐는게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당시 무허가로 착륙을 했다는데 승무원,승객 모두 죽어있는 상태였는데 어느 누가 비행기를 운전할 사람이 없었다는것이죠.. 그래서 이 부분을 증명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그렇게 두 사건은 영원히 미스테리로 남게 됩니다.


출처 : 티스토리[정보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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