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 제3의 예언 실현되었나?

미스테리 연구소

파티마 제3의 예언 실현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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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황 자진 사퇴라는

거의 600년만의 초유의 사태?로

기독교계가 주목받고 있다.

 

그와 함께, 최근 파티마 예언이 다시 관심되고 있다고 한다.

'파티마 예언'이란

1917년 포르투갈 한 작은 마을 파티마에

성모 마리아가 출현해 세 아이에게

계시를 주었다는 사건을 말한다.

 

이 소문이 펴져 마을에 수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는데,

출현 성모(실제론 자신을 로자리 레이디로 말했다)가

예언한 날에는 무려 7만명 군중이 몰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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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날(1917년 10월13일) 예언되로 기적이 행해졌는데,

검은 구름이 순식간에 갈라지더니

그 사이로 드러난 태양이 회전했다.

이어 다양한 빛들을 내며 지그재그로 움직이더니

재자리로 돌아갔다.

 

그리고 그에서 내뿜은 열에

비에 젖어던 사람들의 옷이 말랐다고 한다.

 

이에 대해, 초자연 지지자들은

그 현상이 UFO 출현 현상과 유사하다고 보고있다.

- 이 측면은 이전 글에서 소개했다.

이제 예언 측면에서 보겠다. 

 

그러나 종교적 특히 기독교에서 이는

기적을 보인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그런데, 이 파티마 사건이 특히 주목된 것은

그 기적보다 그 아이들이

성모로부터 계시받았다는 '예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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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언은 3가지로 알려졌는데,

앞의 두개는 1942년 공개되었다.

 

그 첫번째 예언은

1차 대전이 끝나고 러시아가 재앙이 된 다는 것이였다.

그 내용대로, 1918년 1차대전 끝나고

다음에 러시아 혁명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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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예언은

2차 세계대전 관한 내용이었다고 한다.

그 예언대로, 2차 대전 발발 전날 밤

유럽 하늘에 피처럼 붉은 오로라가 나타났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 3예언은

2000년에 마침내 공개 되었는데,

1981년 교황 요한 바오로2세 암살 사건(미수)에 관한

암시 였다고 말해지고 있다.

 

하지만, 그에 대해 일부에선 의문시 하고 있는데,

앞의 2예언들은 세계적 사건들 관한 것인데,

왜 3번째 예언만 교황 개인 신상에 관한 것이었나?라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파티마 관련 연구자나 음모론자들은

그 3의 예언은 실제론 공개되지 않았다고

그들은 믿고 있다는 것이다.

 

그 관련 뒤받침 되는 이야기로,

그 파티마 사건을 조사한 아킴 대주교가 2001년 숨을 거두었는데,

그는 앞서 1999년 요르단 국왕에게

파티마 관련 조사 기록을 보낸적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조사기록에

파티마 예언에 관한 내용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 유출된 기록에 의하면,

3의 예언는 세계의 천재지변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었다고 알려지고 있다.

 

이에, 일부에선 파티마 3번째 예언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고,

앞으로 일어날 대재앙을 말하는 것이 아닐가?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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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언제인지는 알려지고 있지 않지만,

무시무시한 재앙 내용이 기록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교황은 이런 무서운 내용을 알고

교계 유래없던 자진 사임을 한 것 일까?


출처 : 네이버블로그[이상한진실$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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