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림은 귀신의 장난일까? 수면장애일까?

미스테리 연구소

가위눌림은 귀신의 장난일까? 수면장애일까?

누구라도 한번쯤은 경험해봤을 가위눌림?

그것은 진짜로 귀신의 장난일까? 아니면 단순한 수면장애(의학용어:수면마비) 일까?


여러분들은 여태까지 몇번의 가위눌림을 경험해보았나요?

저는 사실 가위눌림을 꽤 자주 경험하는 편인데요


이게 경험이 전차 많아지기 시작하면 가위가 눌리기도 전에 미리 "아!! 가위가 눌리겠구나" 라고

먼저 알게 되는 신기한 상태까지 도달하게 됩니다.


경험 상 가위가 눌리는 곳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출장 중 호텔에서, 심지어는 습식 사우나 도중에도 가위 눌림을 경험한 적이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사실 그때마다 가위눌림을 하는 귀신(?)의 모습이 조금씩 다르기는 했습니다.

대부분 검은색 그림자 형태로 보였기 때문에 얼굴모습등은 안보였구요.

전체적인 모습으로만 그 형태가 보였습니다.


저는 전문의학쪽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일종의 수면장애다 수면마비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 같던데,,,

위 의학적인 내용이 맞다면 가위눌릴때 검은색 그림자는 안보여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싶네요. 


앜튼 전 가위눌림은 귀신의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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