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초능력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미스테리 연구소

인간 초능력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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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반, 영국의 한 12세 소년이 체스에서 최연소 챔피언이 되었다.

그런데, 그 소년의 승리 비결은 상대 생각을 읽는 능력 독심술이었다.


이는 주위를 놀라게 하여 일련 과학자들이 그 소년을 테스트하였다.

그것은 초자연 능력(초능력) 테스트였는데 숨겨진 카드 맞춤 테스트에서

일반 사람은 적중률이 20-30%지만 그 소년은 무려 90%를 넘는 것이었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그 소년의 뇌를 조사해 봤더니 뇌의 측두엽 일부에

일반 사람보다 활동적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그 부분은 오늘날 과학자들 - 특히 뇌과학, 신경물리학-에게

미지의 영역으로 알려진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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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알려지자 일부 급진 연구자들은 그 부분이 인류사 천재들, 아인슈타인, 에디슨, 등을

깨우친게 한 것으로 추정하였다.


예로, 아인슈타인은 20대까지 평범한 연구자에서 어느 순간에 천재성이 발현되었다.

더 나아가 일부 초과학 연구자들은 그 부분이 초능력과 관련 있는 것이 아닌가 추정하였다.


이 관련 흥미로운 연구로 미국 ESP(초감각적 지각) 연구팀이

유명 영매나 심령술사들 대상으로 자기공명장치(MRI)로 뇌를 스캔했을 때

그 측두엽 부분에서 밝게 나타났다고 한다.


이는 그 부분 뇌가 활동적임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일반 사람에게 그 뇌 부분을 활성화 시켜 천재가 되게 하거나

심지어 초능력을 갖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그에 대한 연구는 아직도 미지의 영역이며 특히 초능력은 과학계에서 여전히 비주류로

터부시하고 있다. 


그런데, 초능력에 대한 흥미로운 것은 그것이 선천적으로 타고 나기도 하지만

극히 희귀하지만 우연한 사고로 초능력이 나타나기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알려진 보고들에 의하면 그런 초능력은 순간적이거나 어느 정도 시간 지나면

거의 대부분 사라진다고 한다.


어쩌면 그런 능력은 불안정한 인간들에게 도움보다 오히려 재앙이 될 수 있기에

깊이 숨겨지고 있는 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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